우리 올리님은 병이 하나 있어여
너무 "척"하시길 좋아하신다는거
지성인인척
젊은척
이쁜척
쿨한척
깨끗한척
고귀한척
고고한척
지존인척
정의로운척
헌데 옆에서 그런 치장을 보면 무쟈게 웃긴다는거 혹시 아실련지 ㅋㅋ
보드질이야 그쪽에서도 이쪽에서도 예전부터 이전투구식으로
해온게 사실이지만, 아예 공개홈피를 만들어서 무책임하게 익명이란
가면을 뒤집어쓰고 적나라한 욕질과 인신공격으로 쓰레기 보드질을
시작한게 어느쪽이었더라
중간중간엔 끝까지 정체를 숨기려 연막작전까지 적극적으로
쓰셔놓고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자기닉으로 조용히 글만올렸다고 발뺌하실지 모르겠지만
과연 그럴까여. 양심이 있다면 그렇다고 말 못하실거 같은데 ㅋ
알레기야 똥오줌 못가렸던 똥개였다고 쳐도 그 똥개가 옆집가서
똥칠하고 난장피게끔 목줄 풀어주고 자리마련해준 인물이 없었다면
그짓은 못하는거거든여
물론 우리 올리님은 가끔 직접 돌고래탈 뒤집어쓰고 옆집가서
똥도 싸시는 수고로움까지 마다하지 않으셨지만여 ㅋㅋㅋㅋㅋㅋ
올리님
올리님 말대로 우리 새해에는 님말대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 되어보자구여
지성인인척
젊은척
이쁜척
쿨한척
깨끗한척
고귀한척
고고한척
지존인척
정의로운척
등등등 이런척들 하나씩 할때마다 삶이 힘들어지거든여
이런것들 다 벗어버리자구여
저것과는 거리가 좀 "먼" 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때
그것을 마주대할수있는 용기가 있을때
그리고 그것을 인정할수 있을때
님은 진정한 자아를 찾을수있고 몸과 마음도 건강할수있을 거에여
그럼 기대할께여 ^-^